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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상과 무대가 만나는 곳, 레이니뷰-我無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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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열정이 식은 게 아니라 그냥 바쁜 거랍니다. 제자리에 반드시 돌아올께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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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Feb 09 11:38:50 KST 2010</pubDate>
		
					
						<item>
							<author>haffyend07</author>
							<category><![CDATA[Musical。]]></category>
							<title><![CDATA[[뮤지컬 굿모닝 러브타운] 오 헨리, 그리고 뮤지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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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2010.01.16. 토요일 PM7:00대학로 라이브 극장 
*cast: 김보민, 정지환/문진아/정재훈/김지연/박진표
&nbsp;
&nbsp;
&nbsp;계절에 어울리는 뮤지컬이라는 느낌은&nbsp;포스터에 담긴 문구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전달해 주고 있었지만, 그렇기에 충분히 예상 가능한 스토리였다.&nbsp;초딩 때부터 보아왔던 &lt;마지막 잎새&gt;의 작가인 오 헨리의 단편 소설들을 뮤지컬로 엮은 것이라기에 스토리 자체에 대한 기대감 보다는 결국 얼마나 "매력적으로" 뮤지컬을 구성했는가에 초점을 맞추어 봐야 할 것 같았기에. 
&nbsp;
&nbsp;&lt;마지막 잎새&gt;는 한글 타자 연습 파일에 장문 연습 문장으로도 들어가 있었던 기억이다^^; 처.......]]></description>
							<pubDate>Mon Feb 08 00:11:56 KST 2010</pubDate>
							<tag><![CDATA[뮤지컬굿모닝러브타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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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affyend07</author>
							<category><![CDATA[- 뷰티풀썬데이。]]></category>
							<title><![CDATA[2010, 연극 뷰티풀 선데이 배우 인터뷰 (정일우/장준휘/정선아/이상홍)]]></title>
							<link>http://rainyview.com/900803332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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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2010, 연극 뷰티풀 선데이. 
&nbsp;
장준휘, 정선아, 이상홍, 그리고 정일우의 인터뷰. 
&nbsp;
&nbsp;
&nbsp;
출처&gt;
&nbsp;
인터파크 Play DB
http://www.playdb.co.kr/magazine/MovieView.asp?sReqPlayNo=15003&amp;sReqKind=017005&amp;sReqMediaNo=21277
&nbsp;
&nbsp;
&nbsp;
&nbsp;
&nbsp;
정일우의 연극이라...
요즘 아이돌의 뮤지컬 출연 소식이 속속 들려오는 가운데
브라운관을 통해 보던 배우를 무대 위에서 만날 수 있다는 건 확실히 즐거운 일이긴 하다.
&nbsp;
하지만 어쩐지 드는 아쉬움은...
그들의 '유명세'를 무대예술 마케팅에 '이용했다' 라는 느낌이&nbsp;들지 않도록 
정정당.......]]></description>
							<pubDate>Wed Feb 03 00:50:01 KST 2010</pubDate>
							<tag><![CDATA[연극뷰티풀선데이,장준휘,정선아,이상홍,정일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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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affyend07</author>
							<category><![CDATA[Um Ki Joon。]]></category>
							<title><![CDATA[영화 [파괴된 사나이] 엄기준, 김명민]]></title>
							<link>http://rainyview.com/900795379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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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lt;'파괴된 사나이'의 얼굴들&gt;
&nbsp;
왼쪽부터: 김명민, 엄기준, 박주미, 김소현
&nbsp;
김명민의 새 영화 '파괴된 사나이'의 캐스팅이 확정되었다. 이 기대되는 스릴러에서 김명민과 함께 할 배우는 엄기준, 박주미, 김소현이다.
&nbsp;
엄기준은 주연급 조연으로, 8년 전 납치되어 죽은 줄로만 알았던 자신의 딸을 되찾으려는 전직 목사(김명민 분)에게 쫓기는 사이코패스 납치범 역을 맡았다. 엄기준은 뮤지컬 '살인마 잭'(2009), '삼총사'(2009), '사랑은 비를 타고'(2007), '그리스(2006)' 등으로 잘 알려진 뮤지컬 배우이자 연극 배우이며 최근에는 MBC 드라마 '히어로'에서 강해성역을 맡았었다. 그는 또한.......]]></description>
							<pubDate>Sun Jan 24 22:47:15 KST 2010</pubDate>
							<tag><![CDATA[엄기준,김명민,파괴된사나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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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affyend07</author>
							<category><![CDATA[- S.A。]]></category>
							<title><![CDATA[Spring Awakening_There Once Was a Pirate]]></title>
							<link>http://rainyview.com/900794807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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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잡담 같은 이야기.
&nbsp;
이 시간까지 잠이 안 든 이유는 순전히 슈퍼내츄럴 때문이지만(오오...딘....ㅠ_ㅠ)
&nbsp;
&nbsp;잠시&nbsp;읽을 자료들 때문에 영상을 멈추어 두고 튼 mp3에서 (나는 정적을 못 견디는 인간이므로)&nbsp;
&lt;Spring Awakening&gt;의 OST가 나왔다.
&nbsp;
솔직히 말하면 OST는 &lt;Spring Awakening&gt; 국내 초연이 시작되기 전에 조금 듣다 말았었고
막상 우리나라에 초연이 오른 후부터는 그냥 우리 배우들이 부르는 우리나라 넘버에 더 익숙해지는 바람에
브로드웨이에서 어떤 노래가 불리웠었는지, 국내에 소개 된 &lt;Spring Awakening&gt;이 몇 번이나 수정이 된 것인지 등에 대해선
그다지 궁금.......]]></description>
							<pubDate>Sun Jan 24 04:16:23 KST 2010</pubDate>
							<tag><![CDATA[뮤지컬스프링어웨이크닝,ThereOnceWasaPirate]]></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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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affyend07</author>
							<category><![CDATA[Musical。]]></category>
							<title><![CDATA[[뮤지컬 컨택트] 몸짓, 그 매력적인 소통의 언어]]></title>
							<link>http://rainyview.com/900789442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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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2010.1.14.금요일 PM8:00 LG아트센터 
*cast: 노란드레스/ 김주원, 마이클 와일리/장현성, 와이프/이란영, 남편, 바텐더/구자승, 헤드웨이터/정주영, 그네타는 여인/김은형, 귀족/이삼진, 하인/김호민, 잭, 댄서/윤길, 댄서/이지은, 신선호,김지선,윤정민,장은숙, 최경훈,최지연,조용기, 스윙/강동주, 한성지 
&nbsp;
&nbsp;
&nbsp;평소 공연을 안 보는 사람들에게&nbsp;연극이나 뮤지컬 보는 것이 취미라고 하면 대개 두어 가지의 반응을 보인다. 첫번째는 본인이 전혀 관심을 두지 않던 분야의&nbsp;취미를 가진 사람이므로 고개 한 번 끄덕여주기 (대부분이 이렇고), 두번째는&nbsp;매우 "고상한"&nbsp;취미를&nbsp;가지셨다며.......]]></description>
							<pubDate>Mon Jan 18 00:41:12 KST 2010</pubDate>
							<tag><![CDATA[뮤지컬컨택트,김주원,장현성]]></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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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affyend07</author>
							<category><![CDATA[Um Ki Joon。]]></category>
							<title><![CDATA[[뮤지컬 살인마 잭] 12월 3일, 커튼콜- 엄기준]]></title>
							<link>http://rainyview.com/900783867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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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뮤지컬 살인마 잭 2009.12.3.목 유니버셜 아트센터 
다니엘 엄기준.
&nbsp;
&nbsp;
게으름과 까먹음으로 인해 한달도 더 더 된 이제야 정리..orz
편애모드이므로 이 분 사진이 좀 많..&lt;ㅡ
12월 10일 커튼콜 사진은 아직 정리 못했..;;
오랜만에 무대에서 본 엄배우...여전했다.
여유로웠고, 편안했고, 아프게 연기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B컷도 못되는 것들. 
&nbsp; &nbsp;
참 이쁘게 웃어주시는데 포커싱 나감 ㅋㅋ
orz
&nbsp;
&nbsp; &nbsp;
그러니까... 모든 커튼콜에서 잭과 저런식의 악수를 나누시던데.;; 글로리아 중간에서 촘 그랬을 것 같다.'ㅁ.......]]></description>
							<pubDate>Mon Jan 11 02:36:23 KST 2010</pubDate>
							<tag><![CDATA[뮤지컬살인마잭,엄기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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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affyend07</author>
							<category><![CDATA[curtain call。 ]]></category>
							<title><![CDATA[[뮤지컬 살인마 잭] 12월 3일 커튼콜 ]]></title>
							<link>http://rainyview.com/900783865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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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먼로기자- 남문철 
&nbsp;
가장 특색있는 캐릭터인지라 남문철 배우님의 모습은 오랫동안 잔상에 남는다..
&nbsp;
&nbsp; &nbsp;
앤더슨 형사- 유준상
&nbsp;
오우, 턱선의 외로운 각도에 같이 간 여인네들 정줄 좀 유니버셜에 두고 나왔지 말입니다 ㅋㅋ
&nbsp; &nbsp;
글로리아- 최수진 
&nbsp;
데뷔작인데 큰 비중있는 역을 맡은 만큼 부담감도 컸을 듯...^^
&nbsp; &nbsp;
잭- 김원준 
&nbsp;
너무 핸섬한 비주얼 때문인지 카메라도&nbsp;긴장한 걸까...
&nbsp;찍은 사진들이 하나같이 유체이탈...orz
&nbsp;
&nbsp;]]></description>
							<pubDate>Mon Jan 11 02:28:11 KST 2010</pubDate>
							<tag><![CDATA[뮤지컬살인마잭,남문철,유준상,최수진,김원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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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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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affyend07</author>
							<category><![CDATA[소주 반 잔。]]></category>
							<title><![CDATA[참이슬과 함께 한 2010년...]]></title>
							<link>http://rainyview.com/900781906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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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년 12월 말부터 새해를 맞은 지 일주일이 넘은 지금까지, 정줄이&nbsp;외출해서 아직 안 돌아온 모양입니다.=0=
12월에 눈오는 오사카에 가고 싶다던 굳은 의지를 묵살시키고 휴가를 반납하던 그 때가 많이 아쉬워 보였던지, 새해부터 왜 그리 눈이 쏟아지던지요. 아 정말 미친 듯이 쏟아지는 눈을 보면서 느낀 거라곤 어찌 출근하란게야=_= 하는 짜증이었으니 이미 뭐 세상 때 다 묻은 어른이라는 걸 새삼 깨달으며..=_=; 
&nbsp;
부츠신고 초절정 할머니 모드로 살금살금 눈 위를 걷느라 피곤모드였던 새해 요 며칠...
&nbsp;
&nbsp;12월 31일에서 1월 1일로 이어지던 그 날 이야기를 좀 해볼까효 ㅎ
&nbsp;
&nbsp;
&nbsp;12월 3.......]]></description>
							<pubDate>Fri Jan 08 14:56:21 KST 2010</pubDate>
							<tag><![CDATA[새해,참이슬,즐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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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affyend07</author>
							<category><![CDATA[투명인간 레인씨。]]></category>
							<title><![CDATA[아츠뉴스에 실린 뮤지컬 살인마 잭 리뷰]]></title>
							<link>http://rainyview.com/90077904717</link>
							<guid>http://rainyview.com/90077904717</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이 역시.. 남이 쿡, 찔러줘서 알았습니다.=_=;
12월 31일자 아츠뉴스에 뮤지컬 살인마 잭 리뷰가 실렸군요. 
&nbsp;
근데 저는 오프에서 이 신문을 본 적이 없으니 답답하지 말이빈다?=_=;
상당히 많은 양이 편집 되었는데...그래도 한 지면이 참 촘촘하군요 ㅋㅋ
지금 드는 생각은...제 리뷰는 쓸데 없이 좀 긴 거 같애요.;; 지구력 딸리는 분은 못 읽으실 듯'ㅁ'
&nbsp;
(게다가 본인만 더 느낄 부분이지만, 오타까지 그대로 나온 건 좀 가심아픈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ㅋㅋㅋㅠㅠ
사실&nbsp;전 퇴고따우 안하고 웹에서 쓰고 바로 올리는 뇨자;;)
&nbsp;
&nbsp;
http://artsnews.media.paran.com/&nbsp;아츠뉴.......]]></description>
							<pubDate>Tue Jan 05 00:18:27 KST 2010</pubDate>
							<tag><![CDATA[아츠뉴스,뮤지컬살인마잭,뮤지컬인사이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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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affyend07</author>
							<category><![CDATA[Movie。]]></category>
							<title><![CDATA[[영화- 천국의 속삭임] 어둠 속, 소년이 꿈꾸는 시네마 천국 ]]></title>
							<link>http://rainyview.com/90077404409</link>
							<guid>http://rainyview.com/90077404409</guid>
							<description><![CDATA[ &nbsp;
루카 카프리오티(미르코)/프란체스카 마투란자(프란체스카)/시모네 굴리(펠리체)/프란세스코 캄포바소(데이비드)/마르코 코치(에또레)/시모네 코롬바리(파드레)/알레산드로 피오리(마리오)/안드레아 구소니(발레리오)/미켈레 이오리오(지아꼬모)/파트리지아 라 폰테(수오르 산타)/노르만 모자토(교장)/파올로 사사넬리(돈 기우리오)
&nbsp;
&nbsp;
&nbsp;
&nbsp;영화에 대한 정보를&nbsp;잘 모르고&nbsp;간 바람에, 나는 영화&nbsp;&lt;천국의 속삭임&gt;이&nbsp;눈 먼 한 천재 음악소년의 이야기일거라고 생각했다. 대개 보거나 듣지 못하는 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일반인들보다 훨씬 더 감성적인 부분이 발달하지 않던가. 겉으.......]]></description>
							<pubDate>Tue Dec 29 18:03:04 KST 2009</pubDate>
							<tag><![CDATA[천국의속삭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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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affyend07</author>
							<category><![CDATA[찰나의 기억。]]></category>
							<title><![CDATA[연극 뷰티풀 선데이, 추억 #1]]></title>
							<link>http://rainyview.com/90077274781</link>
							<guid>http://rainyview.com/90077274781</guid>
							<description><![CDATA[ &nbsp;
*2009.12.27.일 PM7:00 한양레퍼토리 씨어터
*cast: 장준휘/정선아/김영광
&nbsp;
&nbsp;
2006년 6월..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던 그 여름 쯤 초연으로 만났던 연극 뷰티풀 선데이.
그리고 다시 오를 때마다 찾았으니 대사도 외우고 있을만하다.
&nbsp;
올 해는 너무 늦게 찾았고나.
&nbsp;
사실 내겐, 배우 누구의 연기력이 어떻고 
누구의 딕션이 어떻고, 누구의 외모가 어떻고...
이런 것 자체를 모두 잊고 오롯이 추억만 떠오르게 되어버린 연극.
&nbsp;
...벌써 3년 하고도 반. 
&nbsp;
작년 이 맘 때도 이 연극으로 한 해를 마무리했고..눈이 왔었는데.
올 해도 눈이 오더라. 
작년보다 높은 구두 덕에 넘.......]]></description>
							<pubDate>Mon Dec 28 01:52:03 KST 2009</pubDate>
							<tag><![CDATA[연극뷰티풀선데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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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affyend07</author>
							<category><![CDATA[찰나의 기억。]]></category>
							<title><![CDATA[뮤지컬 헤드윅, 최재웅 ]]></title>
							<link>http://rainyview.com/90077273804</link>
							<guid>http://rainyview.com/90077273804</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
*2009.12.24. PM 9:30 KT&amp;G 상상아트홀
*cast: 최재웅/최우리 
&nbsp;
아름다웠지만 사랑할 수 없었다. 
안타까웠지만 슬프지 않았다. 
깔깔거리며 웃어댔지만 오히려 바닥으로 침잠하는 것 같았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진정, 당신의 수줍음이 너무 안타까웠다. 
헤드윅에서&nbsp;최재웅이라는 이름을 발견한 것 만큼만
신선한 느낌이길 기대했는데. 
&nbsp;
어차피 느낌은 각자의 취향이었지만...
내겐 헤드윅이라기보다&nbsp;그냥 최재웅이었던 무대.
&nbsp;
시즌5, 
처음 만난 헤드윅은 어째서인지 잔뜩 웅크린 느낌이었다. 
&nbsp;
&nbsp;
조금 더 자신을 내던지는.......]]></description>
							<pubDate>Mon Dec 28 01:24:41 KST 2009</pubDate>
							<tag><![CDATA[뮤지컬헤드윅,최재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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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affyend07</author>
							<category><![CDATA[Musical。]]></category>
							<title><![CDATA[[뮤지컬 살인마 잭] 전혀 다른 빛깔로 같은 색을 내는 뮤지컬]]></title>
							<link>http://rainyview.com/90076901842</link>
							<guid>http://rainyview.com/90076901842</guid>
							<description><![CDATA[ &nbsp;
* 2009.12.3 목요일/2009.12.10 목요일 PM 8:00 유니버셜 아트센터 
*cast: 다니엘 役- 엄기준, 잭 役- 김원준/최민철, 글로리아 役- 최수진, 앤더슨 役-유준상/민영기, &nbsp;먼로 役- 남문철,&nbsp;폴리 役- 양소민/백민정 外
&nbsp;
&nbsp;
&nbsp;솔직히 말하면, 그다지 땡기지 않던 공연이다. 엄청나게 화려한 스타군단의 등장 자체만으로도 막이 오르기 전부터 이런 저런 이야기들이 지인들의 입에 오르내려서일까. 캐스팅 때문에&nbsp;설레발 치는 공연들이 있다. (대개는 스타군단의 집약적 출동으로 인해 작품성 따위 아오안, 무대 위 스타군단 보러 가게 되는 것이 우선순위로 전락해 버리게 되기 때문에...) 물론 캐스.......]]></description>
							<pubDate>Wed Dec 23 01:35:18 KST 2009</pubDate>
							<tag><![CDATA[뮤지컬살인마잭,엄기준,유준상,최수진,김원준]]></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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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affyend07</author>
							<category><![CDATA[집착의파편。]]></category>
							<title><![CDATA[이 소년은 누가 꾸는 꿈입니까?_ 연극 <에쿠우스>의 정태우 · 류덕환 ]]></title>
							<link>http://rainyview.com/900766622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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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그런 배우가 있다. 아역을 하기엔 너무 의젓하고, 성인역을 하기엔 너무 풋풋한. 정태우와 류덕환은 그 경계에 놓인 배우였다. 똑같이 여섯 살에 데뷔한 둘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선후배 사이로 정태우가 안 입어본 한복이 없다면 류덕환은 안 입어본 교복이 없을 만큼 아역부터 꾸준히 경력을 쌓아왔다. 닮은 듯 다른 두 배우는 극작가 피터 쉐퍼의 대표작 &lt;에쿠우스&gt;의 알런 역으로 나란히 무대에 오른다. 연출자로 나선 조재현은 사극에 익숙해 몰입이 빠르고 틀에 충실한 정태우에게는 '풀어놓기'를, 영화에 익숙해 순발력이 강하고 리액션이 유연한 류덕환에게는 '조이기'를 요구했다. 정태우의 알런이 언제.......]]></description>
							<pubDate>Sun Dec 20 01:28:46 KST 2009</pubDate>
							<tag><![CDATA[연극에쿠우스,류덕환,조재현,정태우,송승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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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affyend07</author>
							<category><![CDATA[Musical。]]></category>
							<title><![CDATA[뮤지컬 '오프'- 달콤한 음악, 흡입력 없는 스토리]]></title>
							<link>http://rainyview.com/900762373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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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2009.12.8.화요일 PM8:00 KS 청담아트홀
*cast: 오성원/조한나/김정현
&nbsp;
&nbsp;
&nbsp;대학로에서 장기 공연중인 연극/뮤지컬 &lt;미라클&gt;과 연극 &lt;해피투게더&gt; 그리고 연극 &lt;여.(자)친.(구와)헤(어지는 몇가지).방(법)&gt; 등 김태린이라는 작/연출자의 극 자체를 상당히 즐겁게 보아 오고 있었기 때문에 그의 창작극이라 해서 솔직히 기대감이&nbsp;적지 않았다. 작품의 상징성이나&nbsp;많은 것을 농축시켜&nbsp;생각이 많아지게 만드는 게 아닌, 말 그대로 매우 인간적인 이야기를 이끌어 내&nbsp;즐거움을 주는 느낌였기에.&nbsp;앞서 나열한 그의 작품들이 장기간 사랑받는 이유도, 아마 어려움 없이 쉽게.......]]></description>
							<pubDate>Tue Dec 15 00:48:28 KST 2009</pubDate>
							<tag><![CDATA[뮤지컬오프,창작뮤지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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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affyend07</author>
							<category><![CDATA[Musical。]]></category>
							<title><![CDATA[뮤지컬 '진짜진짜 좋아해'- 이 뮤지컬, 좀 우리 엄마 타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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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2009년 12월 5일 토요일 PM7:00 나루아트센터 대극장 
*cast: 박해미/김진수/오산하/강지우 外
&nbsp;
&nbsp;&lt;진짜 진짜 좋아해&gt; 라는 가요가 혜은이라는 가수의 곡임을 알게 된 건 생각보다 어린시절이었다. 가요프로에 트로트 일색이었던 내 유년시절을 돌이켜볼 때, 어쩌면 당연한 것일는지도 모르겠다. (세살 어린 내 사촌 동생의 18번은 주현미의 밤비내리는 영동교였으며, 가요톱텐의 1위는 현철의 봉선화 연정이던 시절이었으니)물론 혜은이의 곡은 더 일찍 나온 곡이었지만, 엄마가 이 곡을 상당히 좋아하셨던 모양이다. 노랜 다 기억 안나도 후렴구 부분이 멜로디까지 정확히 기억난다.^^;;
&nbsp;
&nbsp;여튼.......]]></description>
							<pubDate>Mon Dec 14 22:26:19 KST 2009</pubDate>
							<tag><![CDATA[뮤지컬진짜진짜좋아해,박해미,김진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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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affyend07</author>
							<category><![CDATA[Musical。]]></category>
							<title><![CDATA[뮤지컬 '연탄길'- 따뜻한 이야기, 하지만 2%부족한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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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2009년 12월 2일 수요일 PM8:00 명보아트홀 하람홀 
*cast: 오승준/라미란/고원석/이재혁/이승원/한진희
&nbsp;
&nbsp;리뷰를 쓰기 전에&nbsp; 다른 리뷰들을 좀 찾아봤다. 개인적 성향이 원체 극을 보기 전에 먼저 리뷰를 찾지 않는 스타일이라 몰랐는데, 비슷비슷한 감이 없잖아 있더라. 같은 극을 봤으니 느낌이 비슷한 건 당연할 터. 하지만&nbsp;희망을 이야기하는 뮤지컬이며, 안 그래도 추운 겨울, 마음을 따듯하게 데워주는 뮤지컬이라는 말에 동조함을 기본 바탕으로 깔 되, 개인적인 취향 이야기를 좀 할까 한다. 그러니까- 이 뮤지컬, 안타깝게도 내 취향이 아니었다. 피곤에 쩔어서 찾은 공연장이라는 데에 가장 큰 문제가 있.......]]></description>
							<pubDate>Sun Dec 13 16:45:21 KST 2009</pubDate>
							<tag><![CDATA[뮤지컬 연탄길,오승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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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affyend07</author>
							<category><![CDATA[집착의파편。]]></category>
							<title><![CDATA[2009년 11월 관극 정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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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2009년 11월 관극 정리 
&nbsp;
11월 2일 월요일- 연극 &lt;꿈의연극&gt; PM8:00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손진호/백운철/이상혁/이갑선 外)&nbsp;&nbsp;&nbsp;&nbsp;&nbsp; 11월 4일 수요일- 애드무비 &lt;Timeless&gt; 시사회 PM8:30 미로스페이스
11월 7일 토요일- 핀터페스티벌 연극 &lt;핫 하우스&gt; PM4:00 청담 유씨어터11월 8일 일요일 - 뮤지컬 &lt;판타스틱스&gt; PM5:30 대학로 문화공간 이다 (김산호/김태한/최보영 外)
11월 9일 월요일- 뮤지컬 &lt;갓스펠&gt; PM8:00 제일화재 세실극장 (임기정/배지훈/최원석 外)
11월 10일 화요일- 영화 &lt;집행자&gt; PM7:50 명동 CGV&nbsp; 
11월 11일 수요일- 뮤지컬 &lt;영.......]]></description>
							<pubDate>Sun Dec 13 14:44:09 KST 2009</pubDate>
							<tag><![CDATA[에고디다,저중에후기쓴건손에꼽히고ㅠ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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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affyend07</author>
							<category><![CDATA[Musical。]]></category>
							<title><![CDATA[뮤지컬 '더 씽 어바웃 맨'- 적과의 동침, 이것은 브로드웨이판 사랑과 전쟁일까.]]></title>
							<link>http://rainyview.com/900761087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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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 2009년 11월 27일 금요일 PM8:00 신촌 the stage
*cast:&nbsp;톰/이건명, 세바스찬/이승원,&nbsp;루시/조진아,&nbsp;멀티남/송이주, 멀티녀/신하나
&nbsp;
&nbsp;
&nbsp;드라마 &lt;아내의 유혹&gt;은 소위 '막장드라마' 로 불리면서도 엄청난 시청률의 기염을 토하며 막을 내렸다. 그리고 지금 시즌 2격인 &lt;아내가 돌아왔다&gt; 역시 비슷한 수준으로 막장드라마 분위기를 조성 중에 있다. TV랑 별로 안 친한지라 한번도&nbsp;이 드라마들을 제대로 본 적이 없다.&nbsp;하지만 주위 사람들의 반응은 이랬다. 한 두 회&nbsp;정도 건너 뛰고 다음 회를 봐도 내용 파악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구성, 캐릭터의 심적.......]]></description>
							<pubDate>Sun Dec 13 14:06:46 KST 2009</pubDate>
							<tag><![CDATA[뮤지컬더씽어바웃맨,이건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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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affyend07</author>
							<category><![CDATA[- S.A。]]></category>
							<title><![CDATA[스프링어웨이크닝 웹진 - THE INTERVIEW no.6 모리츠 조정석을 만나다]]></title>
							<link>http://rainyview.com/900759582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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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모리츠...
10월 이후 sa를 접하지 않아서인지 뭔가 새로운 느낌이 더 앞선다. 
확실히 배우가 생각하는 부분과 관객이 받아들이는 부분에는 일정부분 갭이 존재하는 것 같다. 
하지만 이런 인터뷰는 정말 개념인터뷰라는^^
&nbsp;
무대 위에서 유난히 반짝반짝 빛나던 배우 조정석. 
단순히&nbsp; "예쁜배우"로 남지 않아서 참 고맙고&lt;ㅡ
웹진 기사보고 괜스레 울컥, 차올라서 급 포스팅. ㅋㅋ
&nbsp;
그나저나 스프링은,...막공이라도 좀 챙겨야 할 터인데.=_=;
&nbsp;
&lt;사진출처&gt;
네이버 뮤지컬 해븐 공식 카페
http://cafe.naver.com/musicalheaven
&nbsp;]]></description>
							<pubDate>Fri Dec 11 16:40:13 KST 2009</pubDate>
							<tag><![CDATA[뮤지컬스프링어웨이크닝,조정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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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affyend07</author>
							<category><![CDATA[소주 반 잔。]]></category>
							<title><![CDATA[아츠뉴스에 뮤지컬 영웅 리뷰가 실렸습니다. ㅎㅎ*_*]]></title>
							<link>http://rainyview.com/900759529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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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블로그 외에 여기저기 리뷰를 쓰게 된 지 벌써 일년이 다 되어가네요. 공연이라는 게 언제나 씨왓아이워너씨임을 생각해 볼 때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리뷰를 쓰는 것은 애초부터 글렀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새삼 공연 보고 남는 게 없구나... 싶어서 &nbsp;쓰기 시작한 리뷰가 타인들과의 이야기를 나눌 수&nbsp;있는&nbsp;"꺼리"들을&nbsp;만들어 준 것이 참 신기하다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ㅋㅋ&nbsp;
&nbsp;
제 리뷰는 제 블로그 외에도 두 곳의 외부 사이트에 올라가는데요, 그 중 한 곳이 바로 뮤지컬 인사이드 입니다. 
오덕질 수준에 머물렀을 지 모를 공연편식이 리뷰를 쓰게 되면서 조금 더 폭넓어지게 된 게 사실인 것 같아요. .......]]></description>
							<pubDate>Fri Dec 11 15:36:33 KST 2009</pubDate>
							<tag><![CDATA[아츠뉴스,뮤지컬인사이드,뮤지컬영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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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affyend07</author>
							<category><![CDATA[Musical。]]></category>
							<title><![CDATA[뮤지컬 '웨딩싱어'- 깨고 싶지 않은 러브 판타지]]></title>
							<link>http://rainyview.com/900758650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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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2009.11.26.목요일 PM8:00 충무아트홀 대극장 
*cast: 로비하트 役/황정민, 줄리아 설리번 役/방진의, 홀리 役/김소향, 로지 役/양다영, 글렌 굴리아 役/이필승, 새미 役/라준, 조지 役/박정표, 린다 役/류승주 外
&nbsp;
&nbsp;
앞서 다른 무비컬의 리뷰에서도 밝힌 바 있지만, 개인적으로 무비컬에 대해서는 좀 회의적인 편이다. 영화 자체가 무대예술보다 훨씬 뒤에 나온 형태이기 때문에, 영화적 표현들이 무대 위에서 펼쳐질 때 상대적으로 부족해 보이는 경우가 훨씬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보니 뮤지컬이 영화로 다시 만들어졌을 때 역시 마찬가지인 것 같다.&nbsp;궁금하지 않은 스토리, 영화나 뮤지컬에.......]]></description>
							<pubDate>Thu Dec 10 15:23:10 KST 2009</pubDate>
							<tag><![CDATA[뮤지컬웨딩싱어,황정민,방진의,김소향,이필승,라준,박정표,양다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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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affyend07</author>
							<category><![CDATA[집착의파편。]]></category>
							<title><![CDATA[어익후, 정말 있구나...용덕일보*_*]]></title>
							<link>http://rainyview.com/900753681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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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http://www.yongdeokilbo.com/
&nbsp;
ㅋㅋ 몽룡님 블로그 갔다가 정말 들어가봤다.
이건 팬들이 만든걸까, 아님 정말 MBC에서? ㅎ 
안에 기사도 3화에서 본 내용들이던데...만약에 이걸 팬들이 만든거라면 진짜 ㅎㄷㄷ
&nbsp;
회원가입, 로그인 창도 있긴 한데 회원가입 불가. 댓글도 불가.
글서&nbsp; 머리에 끈 두른 준기씨 눌러보니깐 엠비씨 드라마 히어로 팬사이트로 넘어가드라 ㅋㅋ
&nbsp;
http://www.yongdeokilbo.com/yongdeokilbo.html
&nbsp;
아..이 갤냄새 ㅋㅋㅋㅋㅋㅋ사이트 전체에서 뿜어져 나오는 이 오오라!
역시나...디씨 준갤은 정말 대단한 거 같다.
갤과 멀어진 지 어언 2년...연뮤갤도 절대 안.......]]></description>
							<pubDate>Fri Dec 04 01:32:53 KST 2009</pubDate>
							<tag><![CDATA[엄기준,히어로,이준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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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affyend07</author>
							<category><![CDATA[Play。]]></category>
							<title><![CDATA[연극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 이곳 안개숲에 오신 당신을 진실로 사랑합니다. ]]></title>
							<link>http://rainyview.com/90075058199</link>
							<guid>http://rainyview.com/90075058199</guid>
							<description><![CDATA[   
&nbsp;
*2009.11.24 화요일 PM8:00&nbsp;청담동&nbsp;유씨어터
*cast:산들마음 役/이지선, 길님이役/김소연, 물소리役/정혜정, 산만해役/남수진, 꽃이슬, 왕자役/원규, 백설공주,노을숲役/염지영,&nbsp;반달이役/최미령
&nbsp;
&nbsp;
&nbsp;2001년 초연을 시작으로 9년간 이어지고 있는 연극 &lt;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gt;.
볼 기회가 없었다면 거짓말이고, 선뜻 결정 내리기 어려웠던 건 이 연극을 단순히 '아동극' 정도로만 생각했던 이유가 가장 컸었다. 안 그래도 공연장에 아이들을 데려와 공연 중에 배우 목소리만큼 큰 소리로 질문을 해대는 등 관객 크리를 당한&nbsp;안 좋은 기억이 있는지라. 좋은 공연 아이.......]]></description>
							<pubDate>Mon Nov 30 01:19:03 KST 2009</pubDate>
							<tag><![CDATA[백설공주를사랑한난장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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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affyend07</author>
							<category><![CDATA[Musical。]]></category>
							<title><![CDATA[뮤지컬 '메노포즈'- 유쾌한 여자들의 이유있는 수다 한 판]]></title>
							<link>http://rainyview.com/90075047880</link>
							<guid>http://rainyview.com/90075047880</guid>
							<description><![CDATA[  &nbsp;
*2009.11.21 토요일 PM7:00&nbsp;명동 해치홀
*cast: 진아라/김기순/김현진/구혜령
&nbsp;
&nbsp;
&nbsp;엄마랑 뮤지컬을 보는 건 확실히 즐거운 일이지만, 대개는 먼저 관람 후에 엄마도 보면 좋겠다고 판단된 것들만 추려서 가게&nbsp;된다. 검증 안 된 작품이거나 엄마&nbsp;취향과 안 맞는 건 그야말로 돈과 시간을 모두 버리는 게 되어버리기 때문에.;;;&nbsp;가령, 울 엄니는 아바의 음악은 좋아 하시지만, &lt;맘마미아&gt;는 보러가서 나란히 졸다 나왔다.-_-;;;; 극의 질이나 남들의 평이 어쩌고를 떠나 그냥 맘마미아는 엄마와 내겐 그닥 안 맞는 뮤지컬이라는 의미일 거다. 
&nbsp;
&nbsp;여튼, 한 번도 본 적.......]]></description>
							<pubDate>Sun Nov 29 22:37:34 KST 2009</pubDate>
							<tag><![CDATA[뮤지컬메노포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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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affyend07</author>
							<category><![CDATA[Musical。]]></category>
							<title><![CDATA[뮤지컬 '달콤한 나의 도시'- 시럽 안 넣은, 아메리카노 같은 이야기.]]></title>
							<link>http://rainyview.com/90075030350</link>
							<guid>http://rainyview.com/90075030350</guid>
							<description><![CDATA[      
&nbsp;
*2009.11.19 목요일 PM8:00 극장 용
*cast: 오은수 役/이정미, 위치 役/김우형, 윤태오 役/에녹, 김영수 役/송용식, 재인 役/최영화, 유희 役/홍륜희, 엄마 役/홍윤희, 아빠 役/김영수 外
&nbsp;
&nbsp;
&lt;싱글즈&gt; &nbsp;&lt;내 이름은 김삼순&gt; 그리고 &lt;달콤한 나의 도시&gt; 까지. 
서른이라는 숫자가 여자에겐 큰 의미이긴 한가보다. 같은 서른이라도 특별히 남성이 아닌 여성들에게 맞춘 이 비슷한 시각들의 작품이 끊임없이 나오는 걸 보면. &lt;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gt; 라는 책의 히트 이후 어떤 트렌드로 자리 잡혀버린 "서른". 물론 지금 나열한 작품들은 모두 몇 년씩 텀을 두.......]]></description>
							<pubDate>Sun Nov 29 18:55:42 KST 2009</pubDate>
							<tag><![CDATA[뮤지컬달콤한나의도시,김우형,이정미,에녹,송용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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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haffyend07</author>
							<category><![CDATA[- 영웅。]]></category>
							<title><![CDATA[뮤지컬 영웅- 커튼콜 (류정한)]]></title>
							<link>http://rainyview.com/90074532883</link>
							<guid>http://rainyview.com/90074532883</guid>
							<description><![CDATA[  &nbsp;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안중근을 만나고 왔다. 
&nbsp;
뮤지컬 영웅, 그리고 류정한. 
&nbsp;
&nbsp;
&nbsp;
...근데 편애모드는 참 심하고나.;ㅁ;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pubDate>Mon Nov 23 00:21:46 KST 2009</pubDate>
							<tag><![CDATA[공연·전시,뮤지컬영웅,류정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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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affyend07</author>
							<category><![CDATA[- 영웅。]]></category>
							<title><![CDATA[뮤지컬 영웅- 커튼콜(조휘,문성혁,이희정,이상은,쏘냐,임철수,임진웅)]]></title>
							<link>http://rainyview.com/90074532624</link>
							<guid>http://rainyview.com/90074532624</guid>
							<description><![CDATA[ 
&nbsp;
극 중 내내 굳은 표정을 유지하셔야 해서인지 커튼콜, 유난 미소가 많은 조휘 배우님.^^
넘버마다 멋진 고음 파트를 들려주셔서 앞에서 볼 때마다 소름돋게 해 주신다는&gt;_&lt;
&nbsp; &nbsp;
춤사위가 느무느무 자연스러우신 문성혁 배우님.
&nbsp; &nbsp;
목소리에 베어있던 그 힘! 이희정 배우님.
&nbsp; &nbsp;
여배우들이 많이 탐 낼 역할인 듯 싶다. 설희 역은. 
근데 살짝 과도한 아이라인으로 인해 사진을 찍을 때마다 좀 무섭...ㅠ_ㅠ
설희 역의 이상은 배우님. 
&nbsp; &nbsp;
명랑 발랄 쾌활한 링링, 쏘냐 배우님. 
..얼굴이 늠 동그랗게...나왔네연.;;
&nbsp; &nbsp;
왜 이리 제 카메.......]]></description>
							<pubDate>Mon Nov 23 00:17:00 KST 2009</pubDate>
							<tag><![CDATA[공연·전시,뮤지컬영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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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affyend07</author>
							<category><![CDATA[Trend。]]></category>
							<title><![CDATA[깔끔하고 귀여운 디자인의 파나소닉 캔디 이어폰 RP-HV21]]></title>
							<link>http://rainyview.com/90074516635</link>
							<guid>http://rainyview.com/90074516635</guid>
							<description><![CDATA[ &nbsp;
작년 8월 말쯤...생일 선물로 받은 이어폰 아작내고=_= 올해 받은 생일선물 이어폰도 가방 속에서 이리저리 쓸리고 쓸려 아작나버린 지금=_=; 왜 이리 기기를 험하게 쓰냐는 눈총을 받으며 이어폰을 구입해야 할 시기에 눈에 들어온*_* 캔디 이어폰!
&nbsp; &nbsp;
중저음에 무지무지 강해주던 내 이어폰. 베이스소리가 심장을 두드리는 것처럼 행복하게 해 주었더랬다. 
출근길에 이 이어폰의 힘이 얼마나&nbsp;발걸음을 가볍게 해 주었던지..그런데..;;;&nbsp;6개월 만에 이 꼬락서니=_=;;;이미 사진 속 이어폰의 한 쪽은 소리가 아예 안나온다.;
&nbsp; &nbsp;
드디어 도착한 캔디 이어폰&gt;_&lt; 보급형이니만큼 저.......]]></description>
							<pubDate>Sun Nov 22 20:45:00 KST 2009</pubDate>
							<tag><![CDATA[파나소닉캔디이어폰,캔디이어폰,이어클립]]></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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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affyend07</author>
							<category><![CDATA[Musical。]]></category>
							<title><![CDATA[뮤지컬 '갓스펠'- 여름 성경학교, 추억 되짚기.]]></title>
							<link>http://rainyview.com/900740217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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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 2009년 11월 9일 월요일 PM8:00 제일화재 세실극장
*cast: 임기정/배지훈/최원석/김영훈/김하얀/금한나/이윤지/김현지/선영/오희영 
&nbsp;
&nbsp;
종교적인 색깔은 뮤지컬로 표현하기 좋은 소재인 것 같다. 음악이라는 만국 공통어를 사용하는 무대예술인 만큼, "전도" 를 위한 크리스찬들의 노력이 예술 곳곳에서도 많이들 보이고 있으니까.&nbsp; 극 중 주인공의 직업이 신부라거나, 혹은 주인공이 신실한 신자여서 죄 앞에서 괴로워한다거나 하는 등의 이야기들은 많이 접했지만, 실질적으로 성서를 하나의 주제로 삼아 다룬 뮤지컬을 접한 것은&nbsp;처음이었다. ( 그 유명한 Jesus Crist Superstar 도 못.......]]></description>
							<pubDate>Mon Nov 16 01:04:05 KST 2009</pubDate>
							<tag><![CDATA[공연·전시,뮤지컬갓스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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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affyend07</author>
							<category><![CDATA[Movie。]]></category>
							<title><![CDATA[모토로라 애드무비- 류승완 감독의 신작, <Timeless>시사회에 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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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2009년&nbsp; 11월 4일 수요일 광화문 미로 스페이스 
**cast: 류승완감독, 정두홍,Kane Kosugi
&nbsp;
&nbsp;
지난 11월 4일, 광화문 미로 스페이스에서 애드무비 &lt;Timeless&gt;의 시사회가 있었다. 영화에 대한 정보를 전혀 찾아보지 않고 찾은 터라
이 영화가 류승완 감독의 신작 단편이며,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BE) 형 작품이라는 사실도&nbsp;뒤늦게 알았다. 
&nbsp;
&nbsp;BE(branded entertainment)의 예로는 비단 모토로라의 애드무비인 &lt;Timeless&gt;뿐 아니라, 소녀시대의 &lt;Chocolate Love&gt;도 뉴 초컬릿 폰에 맞게 만들어진 가요이며, 빅뱅의 롤리팝 역시 마찬가지이다. PPL의 느낌을 너무.......]]></description>
							<pubDate>Sun Nov 15 21:37:09 KST 2009</pubDate>
							<tag><![CDATA[타임리스,류승완,정두홍,케인코스키,모토로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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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affyend07</author>
							<category><![CDATA[Photo story。]]></category>
							<title><![CDATA[2009년 10월 17일, 부산에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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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제서야 올리는 부산 여행;ㅁ; 이야기.
여행이라기도 모했다. ㅋㅋ 아침에 출발해서 저녁에 바로 올라와야 하는 스케줄였으니.
솔직히 머리털 나고 첨 타보는 KTX, 첨 가보는 부산이었다.;;
이상하게 부산은 늘 갈 기회가 없더라.
....게다가 이번에도 부산에 가는 이유가..원정공연 때문이었다는&lt;ㅡ
&nbsp; &nbsp;
부산 자갈치 축제가 한창인 때. 
벌써 한달 전 일이 되어 버렸지만.=_=;
이 날 부터 불꽃축제도 시작되던 날였다. 
뭐...다음 날도 스케줄이 있어 부산에서의 하루 묵기는 결국 포기해야 했다. 미친척하고 새벽 차 타고&nbsp;
서울로 와도 되지만 공연과 일더미가 일주일을 피폐하게 만들어놔서.. 도통 뭘 즐길.......]]></description>
							<pubDate>Sun Nov 15 13:45:03 KST 2009</pubDate>
							<tag><![CDATA[일상·생각,부산,자갈치시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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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affyend07</author>
							<category><![CDATA[- Hedwig。]]></category>
							<title><![CDATA[뮤지컬 헤드윅 시즌5- 연습실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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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윤드윅-
힘이 넘치는 헤드윅이 될 거 같고~
&nbsp;
&nbsp; &nbsp;
카리스마 넘치는 외모와 달리 상당히 부드러운~ 강드윅. ㅋㅋ 
&nbsp; &nbsp;
어떤 모습일 지 전혀 예상도 안되는 윤드윅. 
윤희석씨의 다른 작품도 사실 별로 본게 없...;;;
&nbsp; &nbsp;
영화 출연 이후 급 멋져진 웅드윅~(최드윅은 과거에도 없었는데 왠지 이렇게 불러야만 할 듯 하다.;;)
이쇼에서 헤드윅 절대 안하실거라 하셨는데 ㅎㅎ
어떤 느낌일지 기대됩니다*_*
&nbsp; &nbsp;
쏭언니랑 쭌감독님.
시즌1부터 내리 같은 자리에서 무너지지 않는 기대감을 갖게 만드는 분들^_^
&nbsp; &nbsp;
허엇-0- 신종플루 예방차원 마.......]]></description>
							<pubDate>Fri Nov 13 16:15:02 KST 2009</pubDate>
							<tag><![CDATA[공연·전시,뮤지컬헤드윅,윤도현,강태을,최재웅,윤희석,송용진,최우리,리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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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haffyend07</author>
							<category><![CDATA[Rain Blues 。]]></category>
							<title><![CDATA[2009년 11월 12일 오전 0시 46분에 저장한 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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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 삼재인 주말이 지났는데 여전히 달라진 게 없어보입니다. 주말에 휴대폰을 잃어버렸거든요. 토요일 회사가 이사를 했고, 이사를 마친 후 청담동 소극장에 들러 너무 심오해 주어 아주 취향과 먼 연극을 보며 한 숨 자 주고, 예약된 레스토랑에 들어 가 저녁을 먹고 카메라 든 김에 반포대교 아래 분수쇼가 열린대서 거기까지 가서 지구는 둥글고나..라는 멍한 생각을 하고 집에 들어와 12시쯤 잠들기 전에 알았습니다. 폰이 사라졌다는 사실을. 피곤한 토요일이었지만 휴대폰을 떨구고 다닐 만큼 정줄이 멀리 달아나있던 것 같지는 않은데 말이죠. 여튼, 그것에도 운명이라는 것이 있는지, 휴대폰은 정확히 어디서 잃어버렸는지도 모른 채 누.......]]></description>
							<pubDate>Thu Nov 12 01:09:11 KST 2009</pubDate>
							<tag><![CDATA[일상·생각,12월엔일본에갑니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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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affyend07</author>
							<category><![CDATA[News。 ]]></category>
							<title><![CDATA[수목드라마 히어로- 엄기준/이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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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
&nbsp;
&nbsp;
히어로...
11월 18일이 첫방이라는데 나는 또 닥본사 못하고 공연장에서 보내게 생겼다'ㅁ'
&nbsp;
아 정말, 이준기에 정줄 놨던 시절...
그 즈음에 엄기준이라는 배우도 눈에 들어왔었다.
모 양과 메신저질 하며 기준이랑 준기랑 이름 순서만 다른데 둘이 같이 
드라마 함 해주면, 뮤지컬이든 연극이든 함 해주면 안되겠냐며 
뻘소리 나누던 때가....2006년이었는데 ㅋㅋ
&nbsp;
일단 등장인물 자체 만으로 나는 닥본사해야 할 터인데
1~2회 이후 드라마에 도저히 집중 못하는 내가,
TV랑 그다지 안 친한 내가,
오랫동안 잘 볼 수 있으려나...ㅠ_ㅠ
난 왜 드라마만 보면 이렇게 손발이 오그라드.......]]></description>
							<pubDate>Tue Nov 10 01:28:02 KST 2009</pubDate>
							<tag><![CDATA[드라마,히어로,이준기,엄기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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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haffyend07</author>
							<category><![CDATA[- 영웅。]]></category>
							<title><![CDATA[뮤지컬 영웅- 11월 8일 커튼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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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description>
							<pubDate>Mon Nov 09 01:47:39 KST 2009</pubDate>
							<tag><![CDATA[공연·전시,뮤지컬영응,류정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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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affyend07</author>
							<category><![CDATA[More sweet。]]></category>
							<title><![CDATA[[청담동 맛집] 레스토랑 위크앤티(Week & T)- 청담동 <카페티퍼스트에비뉴>에서 ]]></title>
							<link>http://rainyview.com/900734730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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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11월 2일부터 8일까지 레스토랑 Week&amp;T 시즌2의 두 번째 행사가 청담동 등의 레스토랑에서 열리고 있다. 
레스토랑 Week&amp;T는 유명한&nbsp; 그랜드테이블협회에가 친근한 레스토랑을 만들기 위해 2006년부터 시행해 온레스토랑 위크 행사를 바탕으로, 일주일 간 T와 함께 보다 즐거운 레스토랑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 
&nbsp;
지난 4월에 진행된 T의 첫번째 레스토랑 Week &amp;T는 청담동을 중심으로 한 16개의 바에서 합리적인 가격의 식사 제공 및 여러 아티스가 참여한 아트 갤러리 전시가 있었다고 한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런치는 2만원, 디너는 3만원으로 구성된 특별메뉴를 구성해 제.......]]></description>
							<pubDate>Sun Nov 08 23:53:40 KST 2009</pubDate>
							<tag><![CDATA[맛집,카페티퍼스트에비뉴,레스토랑위크앤티,청담동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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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affyend07</author>
							<category><![CDATA[집착의파편。]]></category>
							<title><![CDATA[2009년 10월 관극정리 ]]></title>
							<link>http://rainyview.com/900731415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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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년 10월 
&nbsp;
&nbsp;
10월 2일 금요일- 연극 &lt;춘천, 거기&gt; PM8:00 명보아트홀 하람홀 (박정환/김지성/강지원/이희준 外)&nbsp;&nbsp;&nbsp;&nbsp;&nbsp; 
10월 4일 일요일- 뮤지컬 &lt;스프링어웨이크닝&gt; PM7:00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조정석/김무열/김유영 外) -김무열 막공
10월 10일 토요일- 영화 &lt;불꽃처럼 나비처럼&gt; PM7:05 미아 CGV&nbsp;&nbsp; 10월 11일 일요일 - 김동률 2009 concert PM6:00 LG아트센터10월 13일 화요일- 연극 &lt;이기동 체육관&gt; PM8:00 소극장 모시는 사람들(김정호/김서원/차명욱 外)
10월 14일 수요일- 연극 &lt;뱃사람&gt; PM8:00 아르코 예술극장 대극장 (정동환/이.......]]></description>
							<pubDate>Thu Nov 05 01:32:39 KST 2009</pubDate>
							<tag><![CDATA[뮤덕4년차,심신이피로한10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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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affyend07</author>
							<category><![CDATA[Musical。]]></category>
							<title><![CDATA[뮤지컬 건메탈블루스- '재즈' 같은 뮤지컬 ]]></title>
							<link>http://rainyview.com/900730516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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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 2009.10.29.목요일 PM8:00 뮤디스홀
* CAST:&nbsp; 이석준/이주원/오승준 
&nbsp;
&nbsp;
건메탈 블루스.&nbsp;제목에서 풍기는 느낌만으론 어떤 극일지 전혀 상상이 안되는 작품이었다. 포스터를 보고 나서야 담배 혹은 위스키 같은 상징적인 것들을 떠올렸을 뿐. 습관처럼 각인된 상상력이 어느 정도 뮤지컬의 모습과 일치한 듯한 느낌이었다면, 적어도 이 뮤지컬의 포스터는 아주 잘 만들어진 것이라 볼 수 있을 것 같다. 지금까지 시도된 적 없는 독특한 형식의 "하드보일드 스릴러" 뮤지컬 건메탈 블루스. 독특하고 새로운 형식이긴 하나,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엔 아마도 2%쯤 부족하지 않았을까?
&nbsp;.......]]></description>
							<pubDate>Wed Nov 04 00:50:46 KST 2009</pubDate>
							<tag><![CDATA[공연·전시,뮤지컬건메탈블루스,이석준,이주원,오승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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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affyend07</author>
							<category><![CDATA[- 영웅。]]></category>
							<title><![CDATA[뮤지컬 영웅- 10월 28일 커튼콜 (류정한/김선영/이희정 外)]]></title>
							<link>http://rainyview.com/900728840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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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류배우 찬양모드였던지라 어케 찍히는 지 확인도 안하고 셔터질을 했더니
우려했던 상황발생.orz
포커스 고정 따윈 하지도 않고 아니 내 정줄은 대체 어디에 가 있더란 말입니까 -_ㅜ 
&nbsp;
자리가 앞이라 조명 때문에 과다노출도 신경써야 했는데 
정말 아무것도 신경 쓸 겨를없이 후다다닥 지나가버린 커튼콜.ㅠ_ㅠ
100장도 넘게 찍은 사진에서 그나마 건진 게 저따위.ㅠㅠㅠㅠㅠㅠㅠㅠㅠ
&nbsp;
...괜찮아요, 류중근은 또 만나러 갈 거니까..ㅠ_ㅠ
주인따라 정줄 놓은 카메라 땜시 더 가슴 아픈 10월 28일의 커튼콜]]></description>
							<pubDate>Sun Nov 01 23:22:50 KST 2009</pubDate>
							<tag><![CDATA[공연·전시,뮤지컬영웅,류정한,커튼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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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haffyend07</author>
							<category><![CDATA[- 영웅。]]></category>
							<title><![CDATA[뮤지컬 영웅- 10월 27일 커튼콜 (정성화/이상은/조승룡 外)]]></title>
							<link>http://rainyview.com/900728835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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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
설렘만큼 기대를 져버리지 않은 멋진 창작뮤지컬 &lt;영웅&gt;
2009.10.27 커튼콜 ]]></description>
							<pubDate>Sun Nov 01 23:16:37 KST 2009</pubDate>
							<tag><![CDATA[공연·전시,뮤지컬영웅,정성화,커튼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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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haffyend07</author>
							<category><![CDATA[Musical。]]></category>
							<title><![CDATA[뮤지컬 영웅- 아... 안중근 ]]></title>
							<link>http://rainyview.com/900728712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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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2009.10.27/28 화/수요일 PM8:00 LG아트센터&nbsp;&nbsp;&nbsp;&nbsp; 
*cast: 안중근役/정성화/류정한, 이토히로부미役/조승룡,이희정, 설희役/이상은,김선영, 링링役/전미도, 우덕순役/문성혁, 조도선役/조휘, 우동하役/임진웅, 김내관役/최용민, 조마리아役/민경옥, 왕웨이役/정의욱, 와다役/이태희, 외무대신役/조한철, 최재형役/박해수, 치바役/임철수,주인 게이샤役/조영경&nbsp;&nbsp;&nbsp;&nbsp;&nbsp; 
&nbsp;
&nbsp;
&nbsp;창작 뮤지컬의 한계가 라이선스 뮤지컬들을 볼 때마다 더욱 눈에 들어오게 된 이후부터는 사실 창작뮤지컬에 대한 기대감이&nbsp;크지 않았다. 무언가 쫓기듯 만들어진 느낌- 준비.......]]></description>
							<pubDate>Sun Nov 01 20:51:09 KST 2009</pubDate>
							<tag><![CDATA[공연·전시,뮤지컬영웅,류정한,정성화,창작뮤지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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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affyend07</author>
							<category><![CDATA[Musical。]]></category>
							<title><![CDATA[뮤지컬 어쌔신 - 관심받고 싶던 이들의 광적인 몸부림 ]]></title>
							<link>http://rainyview.com/90072809869</link>
							<guid>http://rainyview.com/90072809869</guid>
							<description><![CDATA[   
&nbsp; 
*2009.10.23 금요일 PM8:00&nbsp;더 스테이지&nbsp;&nbsp;&nbsp; 
*cast: 부스役/강태을,비크役/한지상,귀토役/김대종,힝클리役/김대명,오스왈드,발라디어役/최재웅,촐고츠役/이석,장가라役/이창용,무어役/최혁주,프롬役/임문희
&nbsp;
&nbsp; &nbsp;
2005년, 환상의 캐스팅으로 초연을 올렸던 뮤지컬 &lt;어쌔신&gt;.
지금 저런 캐스팅으로 어쌔신이 올라온다면 티켓 구하기가 하늘 별따기일 거라고 지인들과 이야기 한 기억이다. 그러나 초연 당시 뮤지컬의 거장 쏜드하임의 극이고,&nbsp;화려한 캐스팅이었음에도&nbsp;불구하고 많은이들의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고 막을 내린 것이 사실이다. 다분히 미국적.......]]></description>
							<pubDate>Sat Oct 31 23:42:08 KST 2009</pubDate>
							<tag><![CDATA[공연·전시,뮤지컬어쌔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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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affyend07</author>
							<category><![CDATA[Trend。]]></category>
							<title><![CDATA[프라다는 악마만 입나?- 트렌드에 능통한 엣지있는 악마되기 '엘르 엣진(ELLE atZINE)']]></title>
							<link>http://rainyview.com/90072657211</link>
							<guid>http://rainyview.com/90072657211</guid>
							<description><![CDATA[  &nbsp;
영화 &lt;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gt;를 보면, 악마같은 잡지 편집장 매릴스트립과 꿈을 찾아 자신을 내던지는 용기 있는 아가씨 앤 헤서웨이가 등장한다. 개인적으로 이런 류 영화는 그닥 즐기지 않는 편이었는데, 우연히 지나가며 보다가 자리에 눌러앉아 결국 끝까지 다 보고 말았던 기억이다. 영화 속 앤디의 모습에 나도 모르게 빙의(!)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데. 그건 그녀와 키스하는 남자배우들이 멋져서가 아니다=_=; 개봉한 지 3년도 넘은 이 영화를 떠올리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nbsp;
&nbsp;
&lt;악마&gt;=&lt;프라다&gt; 라는 묘한 함수관계의 느낌 때문이다. 아니라고 부정할 수 없는 이 묘한 관계는 우리.......]]></description>
							<pubDate>Fri Oct 30 01:27:45 KST 2009</pubDate>
							<tag><![CDATA[엘르엣진,악마는프라다를입는다,앤헤서웨이,트렌드]]></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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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affyend07</author>
							<category><![CDATA[Musical。]]></category>
							<title><![CDATA[뮤지컬 '빨래'- 그래도, 꿈 꾸며 사는 사람들]]></title>
							<link>http://rainyview.com/90072362321</link>
							<guid>http://rainyview.com/90072362321</guid>
							<description><![CDATA[ &nbsp;
*2009.10.18 일요일 PM4:00 
*cast: 임창정, 조선명, 이영기, 맹상렬, 이봉련,성소원,조훈,강유미 
&nbsp;
&nbsp;
작년 9월 쯤 본 이후 일년만에 다시 찾은 빨래. 
너무나 가까운 일상의 모습들이 뮤지컬 안에 아주 세심하게 다뤄지는 바람에 삶의 다양한 군상들을 하나의 무대 위에서 마치 거울처럼 들여다 볼 수 잇는 뮤지컬이 바로 "빨래"가 아닌가 싶다. 지하철 4호선 혜화역 1번 출구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오다 보면 양쪽 벽면에 "서울 살이 몇핸가요?" 라는 질문이 커다랗게 쓰여있는 걸 볼 수 있다. 서울에서 태어나 다른 지역으로 벗어 나 살아 본 적이 한 번도 없는 나 같은 사람에겐 낯선 질문이지만, 당장 내.......]]></description>
							<pubDate>Mon Oct 26 01:24:49 KST 2009</pubDate>
							<tag><![CDATA[공연·전시,뮤지컬빨래,임창정,조선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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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affyend07</author>
							<category><![CDATA[- 영웅。]]></category>
							<title><![CDATA[뮤지컬 영웅, 드디어 다음 주! (뮤비 스틸컷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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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영상과 사진이 가져다 주는 느낌은 확실히 다른 듯. 
영상으로는 볼 수 없던 디테일한 표정들이 살아있는듯 해서 뮤지컬 영웅에 대한 기대감이 더 커지는 것 같다. 
&nbsp;
좋은 블로거분 덕분에 27일 공연도 보게 됐다. 
-&gt; 이로서 27,28일 영웅을 내리 보게됐다는...ㅎㅎㅎ
&nbsp;
정중근/류중근을 차례로 만날 생각 하니 벌써부터 심장이 쫄깃&gt;_&lt;
&nbsp;
뮤지컬 영웅, 준비기간도 길었던 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창작 뮤지컬이길 기대해본다.
&nbsp;]]></description>
							<pubDate>Thu Oct 22 01:19:13 KST 2009</pubDate>
							<tag><![CDATA[공연·전시,뮤지컬영웅,류정한,정성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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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affyend07</author>
							<category><![CDATA[레이니뷰。]]></category>
							<title><![CDATA[2009 김동률 콘서트- 서정적이고 달콤한 음악의 향연, Prologue Ⅲ]]></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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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2009.10.11 일요일 PM6:00&nbsp;LG아트센터&nbsp;&nbsp;&nbsp; 
&nbsp;
&nbsp;
&nbsp; 브로드웨이 42번가 이후 오랜만에 찾은 LG아트센터.&nbsp; 티켓 오픈 10분만에 매진기록을 수립한 덕에 오픈시간에 다른 공연이 잡혀 공연장으로 향하고 있던 나는 티켓을 구할 생각은 하지도 못했었다. 손빠른 지인님을 둔 덕에 참 착한자리에서 감동의 눈물 바가지로 흘리며 너무 행복한 두시간 40여분을 보낼 수 있었던 것 같다. 부쩍 바람이 많아진 날씨. 짧아진 가을의 정점에 만난 김동률의 목소리는 그가 만들어 낸 음악만큼이나 서정적이었다. 음악으로 얻게되는 정신적인 치유- 라는 표현이 떠오를만큼 귓가에 소복하게 쌓이는.......]]></description>
							<pubDate>Wed Oct 21 00:18:59 KST 2009</pubDate>
							<tag><![CDATA[공연·전시,김동률,김동률콘서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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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affyend07</author>
							<category><![CDATA[Musical。]]></category>
							<title><![CDATA[뮤지컬 '아킬라'- 약간 어긋난 새로운 시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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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2009.10.15 목요일 PM8:00&nbsp;한전아트센터&nbsp;&nbsp;&nbsp; 
*cast: 로 役/성민, 주 役/문혜원, 카 役/문종원, 족장役/진아라, 제사장役/이종한 外 
&nbsp; 
&nbsp; 
나는 창작 뮤지컬에는 상당히 관대한 편이다.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칭찬, 라이선스가 아닌 국내 창작극에 더 쏟아준다면 더 좋은 작품들을 만날 수 있게 되리라는, 나름의 어떤 소신 같은 거다. 너무나 유명한 아이돌의 출연 소식과 함께 극 속 모든 대사가 &lt;아킬라&gt;와 &lt;킬라&gt; 뿐이어서 배우들의 방백형식의 노래 외에는 표정이나 몸짓 등으로 상황을 파악해야 하는 구조여서, 신선한 시도를 했다는 생각에 더욱 기대를 했던 것도 사실.......]]></description>
							<pubDate>Mon Oct 19 01:28:32 KST 2009</pubDate>
							<tag><![CDATA[공연·전시,뮤지컬아킬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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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affyend07</author>
							<category><![CDATA[Play。]]></category>
							<title><![CDATA[연극 '이기동 체육관' - 지금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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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2009.10.13 화요일 PM8:00&nbsp;소극장 모시는 사람들 &nbsp;&nbsp; 
*cast: 이기동(관장) 役/김정호,이기동(관원)役/김서원,마코치役/차명욱, 이연희役/강지원,강근담 役/신문성, 정애숙 役/문상희, 서봉수役/조정환,탁지선 役/강혜연
&nbsp;
&nbsp;
&nbsp;개인적으로 권투라는 경기 자체를 그닥 즐겨보는 편이 아니다.&nbsp;어릴땐 주말에 권투 경기 중계를 꼬박꼬박 해 주었던 기억인데,&nbsp; 최근엔 찾는 이가 많지 않아서인지&nbsp;중계방송이 어느 새 사라진 것 같다. 아마도 요즘은 K1 같은 게 대세인가 보다. (물론 나는 K1에도 관심없지만) 사실 사전에 극에 대한 정보를 알고 가는 일은 거의 없는데, 제목 자.......]]></description>
							<pubDate>Sun Oct 18 13:19:31 KST 2009</pubDate>
							<tag><![CDATA[공연·전시,연극이기동체육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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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affyend07</author>
							<category><![CDATA[Rain Blues 。]]></category>
							<title><![CDATA[2009년 10월 16일 오전 0시 52분에 저장한 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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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 때론 하루를 48시간같이 쓴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죠. 이번 일주일이 그러합니다.
&nbsp;&nbsp; 미팅, 제안작업, 프로젝트 운영 및 보고서 제출, 저녁공연 월~일요일까지 그렇게 잡혀있습니다. 
&nbsp;&nbsp; 지금도 뮤지컬 아킬라를 보고 와서 침대에 눕고 싶은 맘을 억누르고 몇 자 끄적거립니다. 그냥, 내일부터 일요일까지 뭐라도 좀 쓸 수 
&nbsp;&nbsp; 있을른지.&nbsp;생각의 팔다리가 잘린 것 같은 건&nbsp;10월이&nbsp;다 지나도 그닥 달라질 것 같지 않으니 말입니다.&nbsp;
&nbsp;
&nbsp;
2.&nbsp;영화 불꽃처럼 나비처럼, 김동률&nbsp;콘서트, 최강희 북살롱, 연극 이기동 체육관, 연극 뱃사람,&nbsp;뮤지컬 아킬.......]]></description>
							<pubDate>Fri Oct 16 01:18:19 KST 2009</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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